2006년 05월 18일
블로그 옮깁니다.
블로그를 이사 하게 됬습니다.
기존에 홈피와 흩어져 있던 글들을 모았습니다.
충동적으로 저지른 일이라 역시 얼마나 잘 꾸려갈지는 미지수네요.. ㅎㅎ
# by newtype | 2006/05/18 21:3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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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을 걷자] 구구한..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소스코드위를 걷다..... :: Aromie Story :: 디지털을 말한다 by oojoo 뽐뿌 inside 아까짱 블로그(akacha.. Sympathy in panic 싱긋.. 한번 웃어주지 뭐. Kurau Phantom Memo.. 최근 등록된 덧글메모장 |
2006년 05월 18일블로그 옮깁니다.블로그를 이사 하게 됬습니다.
기존에 홈피와 흩어져 있던 글들을 모았습니다.
충동적으로 저지른 일이라 역시 얼마나 잘 꾸려갈지는 미지수네요.. ㅎㅎ # by newtype | 2006/05/18 21:37 | 트랙백 | 덧글(0) 2005년 03월 02일WinCE에서 폰트 설치 및 삭제
* 폰트 설치.
Windows 폴더에 복사해 넣으면 됩니다. * 폰트 삭제. 1. 폰트파일의 확장자를 바꾸고. ( *.ttf -> *.ttt ) 2. 소프트 리셋을 한후 3. 폰트 파일을 지워줍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잊어서.. 그때마다 헤매게 되네요..^^; # by newtype | 2005/03/02 20:09 | 셈틀 | 트랙백 | 덧글(0) 2004년 10월 14일mssql -> mysql
mssql에는 shift-jis나 gb2312등 ansi 캐릭터셋의 데이타가 각각 다른 테이블에 저장되어 있다.
이것을 mysql의 ansi캐릭터셋 데이터로 저장 하고자 한다. mssql의 ansi 데이타를 mysql에 utf-8로 저장해 사용할까도 생각을 했지만, 기존 웹사이트 자체가 ansi 캐릭터셋을 사용하고 있어서 utf-8로 저장해 사용 할 경우 전체 웹사이트를 utf-8로 작업해 주거나, 매번 utf-8로 저장된 데이타를 ansi데이타로 변환해 보여줘야하기 때문에 페이지 로딩이 길어질까봐 일단 ansi데이타로 저장해 놓고, 차후 리뉴얼등을 통해 전체 사이트를 utf-8로 변환 할 기회가 생기면 db의 데이타 역시 그 때 변환하기로 했다..( 게으름.. 지연평가:to be lazy라 말하고 싶은..^^;; ) 불행이도 두 서버간에 직접 데이타를 교환 하는 방법은 모두 지원하지 않았다. ( 둘다 각각 다른 호스팅 업체 이다 보니..ㅜ.ㅠ ) 뭐 DB잘하시는 분들이야 mssql의 DTS를 이용해 방법이 있으시겠지만, 불행이도 난 DB를 잘 몰랐다.. ( 기껏해야 간단한 쿼리 날리는 정도.. ) 어쩔수 없이 mssql의 데이타를 직접 받아 mysql에 넘겨주어야한다. mysql의 경우 phpMyAdmin 에서 쿼리가 저장된 text문서를 업로드해 대량으로 데이타를 입력하는 방법이 존재했다. 1. mssql의 ansi 캐릭터셋 데이타를 받아오자. ansi캐릭터셋의 데이타를 text형태로 받아오면 euc-kr이 아닌경우 정상적으로 받아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어쩔수 없이 mssql의 DTS를 이용해 text형태로 저장한다. 이때 데이타 깨짐을 방지하기 위해 유니코드text, 레코드 구분 중앙선(|), 필드구분 탭, 문자열 묶음 기호는 없음으로 했다. 2. 유니코드 text파일을 편집해 쿼리문으로 만들자. 이때 사용한 툴은 울트라에디터 이다. 에디터플러스의 경우 유니코드 text를 copy & paste하는 과정에서 데이타가 깨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울트라에디터에서 아래의 순서로 치환해 쿼리는 말들었다. 가. 따옴표(') -> 쌍따옴표(") 나. 엔터(^p) -> html줄바꿈(<br>) 다. 탭( ^t) -> 쿼리 중간 구분자 (', ') 라. 중앙선(|) -> 쿼리 끝문장, 시작문장 ( '); ^p insert into xxxxxx value ( ' ) 이런 순으로 치환을 했다. 3. 유니코드 text파일을 특정 캐릭터셋의 ansi 문서로 저장한다. phpMyAdmin이 유니코드text파일이나, utf-8 text파일을 인식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ansi text문서로 만들어야 했다. 이건 간단히 MFC를 이용해 유니코드 text파일을 특정 캐릭터셋의 ansi문서로 저장해 주는 유틸을 만들어 변환했다. 4. phpMyAdmin을 이용해 데이타를 저장한다. 이때 간혹 쿼리문이 잘못되어 중간에 실패하는 경우가 있는데. ansi 캐릭터셋의 문서는 에디터플러스를 이용해 편집했다. ( 울트라 에디터의 경우 ansi문서를 copy & paste하는 과정에서 데이타 깨짐현상이 발행했다. asni, unicode를 완변하기 지원하는 text편집기는 메모장 뿐이란말인가 ㅜ.ㅠ ) 이렇게 힘겹게 힘겹게 데이타 변환 작업을 수행했다. # by newtype | 2004/10/14 00:29 | 셈틀 | 트랙백 | 덧글(0) 2004년 09월 21일Gundam SEED![]() C.E. 70. 「피의 발렌타인」의 비극에 의해, 지구와 플랜트간의 긴장은 단번에 본격적인 무력충돌로 발전했다.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던, 수적 우위를 바탕으로 했던 지구군의 승리. 하지만, 당초의 예측은 크게 빗나가 전국은 피폐한 채11개월이 지나고 있었다……. 우주 거주시설 플랜트에 사는 선천적으로 유전자를 개량한 새로운 인종, 코디네이터는 자프트군을 조직해 기동병기 모빌슈트를 전선에 투입했다. 모빌슈트에 대항하기 위해 지구군도 기동병기 건담의 개발에 성공한다. 이를 자프트군이 탈취함으로서, 전쟁에 휘말린 코디네이터 소년 키라는, 남겨진 스트라이크 건담에 탑승해 지구군의 일원으로 싸우게 된다. 하지만 이에 맞선 것은 자프트군이 된 친구 아스란 자라였다……. 소년들의 해후는, 그들이 나가야 할 새로운 미래를 제시한다. 사이버 포뮬러의 후쿠다 미츠오, 리바이어스의 히라이 히사시 등이 도전하는, 새로운 건담. 2002년도에 일본에서 방송된 Gundam SEED라는 반다이의 건담 시리즈 중에 하나다. 요즘 PDA로 회사와 집을 오가며 건담 시드에 푹 빠져있다. 메니아는 아니지만, 다른 에니들을 보듯이. 이 전에도 몇몇 건담 시리즈를 접한적이 있다. 건담 시리즈를 보면서 느끼는것은 명성에 걸맞게도 재미있다는것이다. 이번에 보고 있는 건담 시드 역시 재미있다. 이전 시리즈 재탕이다 라는 생각을 보면 볼수록 느끼면서도 왠지 점점 빠져든다..^^ 다 큰 어른이 어제는 [PHASE-31 통곡의 하늘]을 보며 눈물까지 흘렸다. ㅡㅡ;; # by newtype | 2004/09/21 00:25 | 만화 | 트랙백 | 덧글(0) 2004년 08월 17일DOOM 3
2004년 최고의 기대작??
엄청난 고사양으로 파문을 일으킨 게임이다. 그렇다고 저사양으로 못할까? 어제까지만해도 버버대면서 겜을 했는데, 옵션 몇개 끄는것만으로 겜을 그럴싸하게 즐기고 있다. ( 그림자 효과 끔, 640x480, 중간효과 ) 게임에 대한 평가라면... 재미있다! 그래픽도 좋고, 소리도 좋다. 바이오 하자드 처음 할때 느낌이랄까? 너무 어두워서 후레쉬를 비추고 가다보면 괴물들이 달려들고, 화장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에 놀라 연사를 해대기도 한다. 중간중간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효과는 심장박동수를 높인다. 그러다 보면 한두시간 후딱 간다.. ㅡㅡ;; 아..이런 오늘도 몇시간 못자겠구만.. ㅡ.ㅜ DOOM 3 # by newtype | 2004/08/17 00:21 | 오락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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